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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주시 투자유치위원회 신규위원 위촉

이강호 기자 입력 2022.08.01 17:47 수정 0000.00.00 00:00

- 시, 지난 29일 윤방섭 전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신규 위촉
- 투자유치에 관한 전문적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유치 자문기능 대폭 강화

전주시가 ‘강한 경제’ 구현을 위해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과 함께 투자유치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지난달 29일 기업유치의 초석이 될 전주시 투자유치위원회(위원장 우범기 전주시장) 신규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주시 투자유치에 관한 제반사항을 심의하고 투자유치촉진을 위한 사업의 협의 및 자문을 담당하게 될 전주시 투자유치위원회의의 신규위원은 윤방섭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투자유치 관련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신규위원들은 이날 전주시 기업유치 현황과 투자환경에 대한 김종성 신성장사회연대경제국장의 설명을 청취하고, 지역 내 투자유치 강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들은 또 우량 기업유치를 위해 △투자 지원 확대 및 규제 완화 △인센티브 지원 △산단내 문화 기능을 담당할 시설유치 등 기업 유치에 관한 행정적·재정적·문화적 지원방안을 적극 발굴하기로 뜻을 모았다.

김종성 전주시 신성장사회연대경국장은 “전주시 투자유치위원회의 자문을 토대로 전주시에 투자하려는 국내·외 기업을 적극 지원해 지역내 투자촉진이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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