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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도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장에 양용모 위원 선출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8.01 18:08 수정 0000.00.00 00:00

위원회 총 12명 구성…교육·법조·언론 등 민간위원 및 도의원

ⓒ e-전라매일
전북도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장에 양용모 위원이 선출됐다.

전북도의회(의장 국주영은)는 1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제12대 전반기 전북도의회 공무국외출장 심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선 전북도의회 의원의 외교활동과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사항을 정한 ‘전북도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에 따라 총 12명의 심사위원을 위촉했으며, 심사위원은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등 8명의 민간위원과 4명의 도의원으로 구성했다.

민간위원 8명은 전북대학교 주상현 교수, 전주비전대학교 김경주 교수, 법무법인 경청 국순화 변호사, 전북도민일보 남형진 부장,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김영기 소장, 전북민주언론시민연합 손주화 사무처장, 전북대학교 한반도평화연구소 양용모 연구위원, 한국관광공사 이종린 품질인증 평가위원이다.

내부위원 4명은 전북도의회 김정수, 문승우, 윤수봉, 이정린 의원이다.

심사위원은 오는 2024년 6월말까지 공무국외출장의 필요성과 적합성, 타당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내실있는 제도 운용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국주영은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외연수와 공무국외출장이 목적에 맞게, 예산낭비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전문 연수프로그램이 정착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제언과 조언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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