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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별 특집
[온고을 문학산책] 귀신사(歸信寺) 파초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08.01 18:09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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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전라매일
금평호수 근처 여승들의 사찰
이름은 섬뜻해도 정갈한 가람.
세월 지키는 천년 돌계단 밟고
백제의 하늘아래 그 석탑은
아직도 금산 미륵불을 본다.
남성을 짊어진 석사자가 지키는데
왜 파초가 그곳에?
여승들 목탁 소리
돌아와 주오, 돌아와 주오.
귀신(歸信)을 그리는 파초의 꿈.
<시작노트>
금산사 가는 길 표지판에 귀신사라는 절에 답사 기행시입니다
/한 봉 수
전북시인협회 회원
전라매일 기자
00hjw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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