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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 행복꾸러미 반찬나눔 봉사

이기형 기자 입력 2022.08.01 18:10 수정 0000.00.00 00:00

독거노인과 어려운 불우이웃 가정에 따뜻한 이웃의 정 전달

ⓒ e-전라매일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는 지난달 28일 새마을회관에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행복꾸러미 반찬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새마을회원들은 정성껏 김치와 밑반찬을 만들어 관내 독거노인과 어려운 불우이웃 300세대에 전달하고 소외되고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었다.
반찬 나눔 봉사는 문원애 고창군새마을부녀회장이 주관해 고창군지회 오균호 회장, 방세혁 도협의회장, 표명섭 군협의회장, 남두순 문고회장 등 회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나눔으로 행복한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노력하시는 새마을 가족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마을 구석구석 살피며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넘치는 고창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고독사를 방지하기 위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도움을 주면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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