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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원광대병원, 급성기 뇌졸중 치료 `으뜸`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8.02 14:09 수정 0000.00.00 00:00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심사서 9차 연속 1등급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주관 제9차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9차 연속 1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번 적정성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입원 진료분(6개월)을 대상으로, 급성기 뇌졸중이 주상병이면서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환자로 한정해 진행됐다.

전국 233개 의료기관에 대한 적정성 평가 결과 이 중 132개 기관이 1등급을 받았으며, 원광대병원은 평가결과 종합점수 100점을 획득했다.

안선호 진료처장은 “급성기 뇌졸중 치료는 발병 후 초기 대처가 중요한 질환이다. 본원은 권역심뇌혈관센터를 중심으로 발병 후 초기 대처에서 재활 치료까지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며 “이런 의료진들의 노력은 9차의 적정성 평가에서 좋은 결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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