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문화

제10회 우진청년작가전 열려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8.02 16:46 수정 0000.00.00 00:00

- 오는 4일부터 24일 까지 우진문화공간 갤러리

ⓒ e-전라매일
제10회 우진청년작가전이 오는 4일부터 24일 까지 우진문화공간 갤러리에서 열린다

오는 4일부터 13일 까지는 김남수, 김동헌, 김성수, 김중수, 김철규, 김학곤, 박천북, 배병희, 송지호, 양순실, 윤길현 등 21명의 청년작가가 작품을 전시한다.

이어 15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전시에는 강현덕, 김성민, 김수진, 김용수 등 18명의 작가가 선을 보인다.

이번 전시의 목적은 청년작가의 새로운 출발을 위한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창작과 전시 그리고 판매가 이뤄진다.

우진청년작가회 회원들은 "제10회 우진청년작가전을 맞아 ‘이정표’라는 타이틀을 정하고 고독과 외로운 열정에 피어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하여 그 어느 때보다도 개성 넘치고 수준 높은 작품으로 새로운 출발을 위해서 더 나은 길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정웅 우진청년작가회 회장은 "미술애호가들은 물론 일반 도민 여러분들도 미술작가의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는 주춧돌이 되어 지역예술의 저변을 확대시킬 수 있도록 큰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