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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인병원(병원장 이병관)과 (사)대자인건강사랑후원회(이사장 김종연)는 지난 1일 전주시 덕진구 8개 동 이웃을 돕기 위한 후원금 8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각종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도모하고자 덕진구 관내 8개동(우아1·2동, 인후1·2·3동, 송천1·2동, 호성동)에 지원됐다.
후원금으로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저소득 아동·청소년 등 총 220세대에 여름이불 지원사업, 식재료지원사업, 홀로어르신을 위한 영양주사 지원사업, 우리동네 나눔쿠폰 전달사업, 냉방기 지원사업, 건강한 여름나기 말복 삼계탕 지원사업 등에 쓰여질 예정이다.
이병관 대자인병원장은 “덕진구 내의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지역 의료기관의 책무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대자인건강사랑후원회는 '모든 이의 행복한 삶’을 슬로건으로 착하고 아름답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회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한 의료서비스지원, 사회 봉사활동, 교육 및 문화 활동 등 이웃을 위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