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지부(지부장 오아름)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한상윤)과 함께 1일부터 10일간 방학 중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2022년 여름 희망나눔학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나눔학교는 전주지역 5개 학교, 120여 명 아동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이번 희망나눔학교에서는 방학 중 결식과 돌봄 공백 위기에 놓인 아동을 위해 ▲중식 지원 ▲문화 체험 ▲진로 프로그램 ‘미래 Dream’을 진행하고, 이 밖에도 몸과 마음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굿네이버스 전북지부는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 학교별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마술쇼 문화체험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