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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지난 1일 전북은행 본점 1층 로비에서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2022 ‘시원(COOL) 키트 나눔’ 사업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 날 전달식에는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병설 사무처장, 양효경 모금사업팀장, 전북은행 방극봉 부행장, 김영석 사회공헌부장 등이 참석했다.
전북은행은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 고온과 자연재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온열 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폭염 취약계층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 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1,500만 원 상당의 ‘시원(COOL) 키트’는 도내 지자체를 통해 독거 어르신, 저소득가정 등 폭염 취약계층 400가구에 전달 될 예정이다.
방극봉 부행장은 “계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북은행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금융으로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