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부안군수는 지난 2일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관내 해수욕장에서 근무하는 안전관리요원, 방역요원, 자원봉사자들을 격려차 해수욕장을 방문했다. 이번 해수욕장 방문은 관광객의 안전과 불편해소 등을 위해 폭염 속에서 근무하는 해수욕장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 군수는 이날 변산과 고사포, 격포, 모항 등 주요 해수욕장을 찾아 코로나 19예방을 위한 방역상황과 안전관리 등 운영상황을 보고받고 해수욕장별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