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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재활의학과 이도희 전공의(교신저자, 주민철 재활의학과 교수)의 '골다공증 또는 골감소증이 있는 뇌졸중 환자의 골밀도 변화'라는 제목의 연구 논문이 국제 SCI 학술지(IF 4.614)에 게재됐다.
이 연구논문은 골다공증이나 골감소증을 동반한 뇌졸중 환자에서 요추 및 대퇴경부의 골밀도 변화와 골다공증 관련 인자 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고, 이를 통해 적극적인 재활치료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특히 조기에 적절한 약물 치료를 통해 골소실을 예방하고 이를 통한 골절 위험을 줄이는 것의 중요성과 함께, 낙상 예방을 위한 적절한 교육과 훈련 등 종합적인 재활치료가 필수적임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한편, 지도를 담당한 주민철 교수는 전공의 뿐만 아니라 다른 의국원들과 연구팀을 이뤄 활발한 연구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