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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인해 이재민은 840만명에 육박하며 이 중 어린이가 200만 명이상이다. 사상자는 1만여명에 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전쟁 초기 인근국가인 폴란드와 루마니아로 긴급대응단을 파견해 현지적십자사와 효율적인 구호활동 및 향후 지원계획을 논의했다.
지난 4월에는 우크라이나 체류 영유아를 위한 분유 1만팩을 지원했다. 이후 현지 수요에 기반한 어린이 보호, 의료지원, 구호·복구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크라이나 분쟁에 대한 국내의 관심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황이지만 아직도 현지에서는 꾸준히 난민이 발생하고 수많은 이들이 고통을 받고 있다. 우크라이나 전쟁에 대한 도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농협은행 301-0249-7147-81 (예금주 대한적십자사) 계좌로 입금된 성금은 우크라이나 긴급지원에 우선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