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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모빌리티 세상’ 시상식

이강호 기자 입력 2022.08.04 18:39 수정 0000.00.00 00:00

대상 양소현·최우수상 김보미 등 당선작 다양한 굿즈 제작·활용

ⓒ e-전라매일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과 누벨백 미술관,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가 함께 ‘아이가 행복한 미래 모빌리티 세상’ 작품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작품 공모전은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아이가 행복한 미래 모빌리티 세상’을 주제로 전라북도 출신 화가, 전라북도 거주 화가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공모전 당선작은 이철량 전북대학교 명예교수, 최영희 누벨백 미술관장의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총 3인이 수상했다. 대상에는 양소현 화가가 선정되었으며, 200만 원 상금이 수여된다. 최우수상에는 김보미 화가, 엄수현 화가가 선정되었으며, 각 150만 원 상금이 수여된다.
당선작은 지역사회 아동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굿즈 제작에 활용해 아동들이 보다 쉽게 미래 모빌리티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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