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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낮 28~31도 구름 많고, 오후 5~60㎜ 소나기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08.05 08:56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5일 금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구름이 많겠고, 일부 지역은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소나기 예상 강수량은 5~60㎜로 오후 한때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하게 내리는 곳이 있어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소나기가 내리는 동안에는 기온이 일시적으로 낮아지겠으나, 비가 그친 후 기온이 다시 오르고 습도가 높아지며 후텁지근하겠다.

4개 시군(전주, 정읍, 완주, 순창)에 폭염경보가 발효됐고, 나머지 12개 시군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밤사이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불며 기온이 떨어지지 않아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난 곳도 많겠다.

오후 1~2시 예상 기온은 진안·장수 28도, 임실·무주 29도, 전주·군산·정읍·고창·남원·순창·완주 30도, 익산·김제·부안 31도 분포다.

대기 순환이 원활해 세계보건기구 기준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미세먼지 '좋음' 단계다.

전주기준 생활기상은 식중독지수 '위험', 체감온도(취약거주환경) '주의', 자외선지수 '보통', 대기확산지수 '보통' 수준응 보이겠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7시38분이고, 간조는 오후 2시19분이다. 일출은 오전 5시44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3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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