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여름철 물놀이 위험지역 안전관리 합동 점검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8.07 16:14 수정 0000.00.00 00:00

전주완산소방서, 오는 10일까지 임실군 내 14개소 대상

전주완산소방서(서장 김장수)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계곡·하천에서 물놀이하는 야영객의 사고대비 및 안전확보를 위한 '물놀이 관리(위험)지역 안전관리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물놀이 위험지역 수난사고 선제적 예방대응 및 관리(위험)지역 사전점검을 통해 위해요인을 개선하고 안전관리요원 교육 등을 실시했다.
전주완산소방서 방호구조과와 임실군청이 합동으로 8월 10일까지 추진하며 점검장소는 임실군 내 물놀이 관리·위험지역인 야영장, 마을입구로 신평면(3개소), 관촌면(4개소), 강진면(1개소), 덕치면(6개소) 총 14개소를 선정해 점검한다.
주요점검사항은 △인명구조함 비치 확인 △구명튜브, 구명조끼, 구명로프 비치 및 이상여부 확인 △물놀이 관리(위험)지역 시설물 점검 및 위해요인 제거 △물놀이 관리(위험)지역 안전관리 요원 대상 수난장비 사용법 교육 등이다.
김장수 전주완산소방서장은 “물놀이 취약지역 안전관리 합동 점검을 통해 위해요인을 사전에 예방해 도민들이 안전한 휴가를 보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