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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전북신보, 익산시와 함께 소상공인 컨설팅 지원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8.15 14:18 수정 0000.00.00 00:00

경영진단과 마케팅, 점포운영 등 경쟁력 강화 목적

전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용우)은 익산시와 함께 어려운 경기상황에 몰려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생존을 위한 경쟁력 강화와 자립기반 확충을 위해 경영 컨설팅을 본격 지원한다.

이번 컨설팅은 익산시에서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는 소상공인 30개소를 대상으로 한다.

총 4회에 걸쳐 전문 분야별 컨설팅이 진행되며, 컨설팅 분야는 경영진단과 마케팅, 점포운영 분야다.

양 기관은 전문 컨설팅을 통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영세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 등 다양한 금융프로그램을 지원, 자영업자 생존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유용우 이사장은 “영세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사업 유지 및 매출 확대를 위한 복합지원을 제공하는 위드온 생존컨설팅 사업을 자체 운영하고 있으며, 전북도민의 경영 애로사항을 폭넓게 해소하기 위해 각 지자체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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