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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장계농협, 농협 최고 영예 ‘총화상’

김강선 기자 입력 2022.08.15 16:34 수정 0000.00.00 00:00

창립 52년만에 영예

ⓒ e-전라매일
장계농협(조합장곽점용)은 창립 이래 52년 만에 최초로 ‘총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지난 11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농·축협및 계열사 중 26곳이 총화상을 수상했다.
‘총화상’은 경영성과 및 친절봉사, 복무기강 확립, 인화단결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타의 모범이 되는 사무소에 수여되는 농협 최고 영예의 상이다.
곽점용 조합장은 “큰 상을 받을 수 있게 된 것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해주신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의 산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조합원의 농가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해, 살맛나는 농촌사회를 만들겠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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