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문화

익산문화관광재단, 국제 관광박람회서 `익산 관광` 홍보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8.16 14:55 수정 0000.00.00 00:00

문화재야행, 익산서동축제, 천만송이 국화축제 등

ⓒ e-전라매일
(재)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문진호)은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익산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박람회에선 2022-2023 익산 방문의 해를 주제로 지난주 열린 익산 문화재야행과 다가올 익산서동축제, 천만송이 국화축제 관광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또한, 백제의복과 익산시 관광브랜드 캐릭터 마룡이를 활용해 '마룡이를 이겨라, 대형 에어 다트던지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익산만의 매력적인 축제와 관광지에 대한 호기심을 유도했다.

문진호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익산시 대표 축제 및 관광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는 등 잠재 관광객 유치를 통해 익산만이 가진 매력을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오는 10월 예정돼 있는 익산서동축제와 천만송이 국화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