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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부안 도시재생 활성·거점시설 공동 운영

박동현 기자 입력 2022.08.18 14:25 수정 0000.00.00 00:00

도시재생지원센터, 아트팜 등 4개 단체와 업무협약

ⓒ e-전라매일
부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부안군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속적인 공동체 협력과 거점시설 공동 운영을 위해 ‘매화풍류마을 주민협의회’ 및 ‘시고르청춘’, ‘커피를 잇는 마을’, ‘어부바’, ‘아트팜’ 총 4개 단체와 업무협약을 지난 16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안군 도시재생지원센터(센터장 김항집), 매화풍류마을 주민협의회(대표 변영배), 시고르청춘(대표 윤나연), 커피를 잇는 마을(대표 문선아), 어부바(대표 심재명), 아트팜(대표 심성희)가 참석해 진행됐으며 부안군 내 도시재생 활성화와 공동체 발전을 약속하고 총 4개의 거점시설(창업플랫폼 1동 2호 및 2동, 어울림쉐어하우스, 문화예술공방) 공동 운영에 대해 각자의 역할에서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변영배 매화풍류마을 주민협의회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협의회와 4개 단체가 매화풍류마을 내 거점시설을 공동 운영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하게 돼 매우 의미가 크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거점시섬을 잘 운영해 부안군의 발전에 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 ”라고 말했다.
윤나연 시고르청춘 대표, 문선아 커피를 잇는 마을 대표, 심재명 어부바 대표, 심성희 아트팜 대표 또한 거점시설 운영·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지역과 함께 발전하도록 해 부안군 도시재생과 공동체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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