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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전북도회(회장 윤방섭)는 18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2022년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전북도회 (유)일우종합건설 윤선학 대표가 국무총리표창을, 그린종합건설㈜ 김재호 대표와 (유)서림종합건설 안장환 대표가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각각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유)일우종합건설 윤선학 대표는 1982년부터 40년간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기업가 정신으로 건설업계에 종사하며 건설기술자로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다.
또 사회 나눔 사업에 적극 동참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건설인으로 성실한 국책사업 수행 꾸준한 봉사활동 참여로 건설산업 이미지 제고 및 지역 중소기업을 상생과 동반성장의 표준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그린종합건설(주) 김재호 대표는 실무경험과 관리능력을 겸비한 건설인으로서 신뢰를 중요시하는 회사의 기본이념을 바탕으로 꾸준하고 성실한 업무 처리 능력을 발휘해 ▲건설안전과 품질향상 ▲지역건설 활성화와 동반성장 및 품질향상에 기여했다.
(유)서림종합건설 안장환 대표는 성실시공과 창의적 혁신을 통한 건설업 경쟁력 강화와 나눔을 통해 헌신적인 사회봉사와 국민 편익사업 성실시공으로 지역산업 발전에 이바지했다.
윤방섭 회장 “전북도회에서 국무총리표창과 2명의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은 경사스런 일”이라며 “앞으로도 건설산업이 도민과 함께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정부는 해마다 건설의 날에 대한민국 건설산업발전에 공헌한 건설인들에게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