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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북사회서비스원-한국장애인주간보호시설와 맞손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9.05 18:28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전북도사회서비스원과 한국장애인주간보호시설 전북협회는 5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라북도사회서비스원과 한국장애인주간보호시설 전북협회의 우호적인 교류를 통해 현장과 함께하는 사회서비스원으로써 상호 공감대를 형성하는 기반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협약식에 이어 도 사회서비스원은 도내 장애인주간보호시설 기관장 24명과 현장의 현황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역할을 고민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서양열 도 사회서비스원장은 “현장과 소통하면서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돌봄종사자들의 소진예방과 역량강화 지원을 고민하고, 서비스 상향 평준화를 위한 발걸음에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실하 한국장애인주간보호시설 전북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애인을 위한 우리의 역할과 운영방향을 더욱 촘촘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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