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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 새 단장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9.06 16:31 수정 0000.00.00 00:00

수영장 물갈이, 수조청소, 바닥타일 보수, 옥외 환경정비 등

익산시 국민생활관 함열올림픽스포츠센터가 새 단장된다.

시는 추석연휴기간 동안 시민들에게 쾌적한 체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수영장 전면 물갈이, 수조 청소, 바닥타일 보수 등 대대적인 환경 정비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수영장 수질개선을 위해 전면 물갈이 작업, 복합 여과기 여과재 교체, 물 때 제거, 바닥타일 보수 작업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앞서 시는 수영장의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전북대 물환경연구센터와 보건환경연구원 등 전문기관에 수질검사를 분기별 1회씩 의뢰해 왔다.

또한 자체적으로 수질실험 검사를 월 1회 실시하고 ‘친환경 소금 전기분해 소독시스템’을 설비해 이용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전영수 국민생활관장은 “환경정기 기간 동안 옥외 화단 조경수 전정작업과 제초작업을 실시해 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연 1회 수영장 전면 물갈이 작업을 통해 시민들의 이용환경 시설개선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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