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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경무관 박헌수) 남문지구대(경감 강인섭)는 6일 2천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대건신협 은행원 A씨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지난 5일 10시경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2,000만원을 인출하려는 70대 여성에게 전화금융사기가 의심된다고 설득하며 신속히 112로 신고를 해 피해를 예방한 것이다.
남문지구대장(경감 강인섭)은 “보이스피싱에 속아 휴대전화에 악성 앱을 설치 할 경우 발신전화가 보이스피싱 조직에게 연결되는 만큼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금융기관의 신속한 대처에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