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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완산서·온고을PMJF라이온스클럽, 아동학대 피해가정 지원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9.06 17:35 수정 0000.00.00 00:00

- 추석 맞이 사랑 나눔

전주완산경찰서(경무관 박헌수)는 지난 6일 온고을PMJF라이온스클럽(회장 정근수)과 함께 아동학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가정에게 ‘사랑나눔’ 전달했다.

지난해 업무협약 체결 후 그 동안 5회에 걸쳐 49가정에게 500만원을 지원했다. 정기적인 지원 외 학대 피해아동 2명에게 장학금 180만원을 지원하기도 했다.

정근수 온고을PMJF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추석을 맞아 학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 힘과 용기를 가져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하게 됐다"며 "사랑 나눔을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헌수 경찰서장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온고을PMJF라이 온스클럽에서 지속적이고 아낌없는 지원에 매우 감사하다”며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보답해 학대로 고통받은 가정이 건강한 가정으로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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