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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통시장 장보기·복지시설 방문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9.06 18:13 수정 0000.00.00 00:00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익산북부시장·지역아동센터 등 찾아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은 6일 익산 북부시장과 지역 아동센터, 청소년쉼터 등을 방문,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설 운영에 따른 민원 청취에 나섰다.

한병도(익산을) 도당위원장을 비롯한 익산지역 시·도의원들은 이날 시장 장보기를 통해 시설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고, 시설 관계자들에게 물품 전달 후 애로사항 청취 및 관련 정책 마련에 대한 의견 청취를 이어갔다.

한 위원장은 “석을 앞두고 태풍 ‘힌남도’의 북상으로 밤새 긴장 했지만 다행히 큰 피해 없이 지나간 것 같다. 혹시라도 피해 상황이 있는지 면밀히 점검, 빠른 시일 내에 안전하게 복구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며 “전북도당은 도민의 삶이 고단하지 않도록 물가 안정과 민생경제 활성화, 지역 현안 해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전북도의회, 익산북부시장·가족복지시설 등 방문

전라북도의회는 6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장보기 및 전통시장 이용하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장보기에는 국주영은(전주12) 의장과 김정수 운영위원장(익산2), 김대중 의원(익산1), 윤영숙 의원(익산3), 한정수 의원(익산4) 및 사무처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익산북부시장에서 이태준 상인회장과 만나 태풍 피해 여부와 전통시장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청취했다.

또한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과 쌀, 생선, 건어물 등을 구입한 뒤 ‘전통시장 장보기 함께해요’라는 어깨띠를 두르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어 미혼모자 가족복지시설과 장애인 거주 시설을 찾아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국주영은 의장은“추석 맞이 장보기 행사와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이 활기를 되찾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며 “모두에게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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