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이 5일 추석명절을 앞두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명절 장보기 행사 및 물가 안정 캠페인을 실시했다.
장수읍 장날인 이날 최훈식 군수와 군청 직원들은 명절 성수품을 전통시장에서 구입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물가 안정 동참 홍보를 전개했다.
오는 8일에는 장계면 장날을 맞아 장계전통시장에서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훈식 군수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장수사랑상품권 특별할인판매와 물가안정 캠페인이 도움이 돼 군민 모두가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하루빨리 지역 경제가 회복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