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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서장 최규운)는 7일 추석명절 특별방범활동 중 신속하고 적극적인 조치로 조기에 절도범을 검거한 금마파출소 이태호 경위를 포상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 경위는 지난 4일 도난당한 카드를 누군가 사용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범행 현장과 주변 CCTV를 확인하고 적극적인 주민 탐문을 통해 신고 3시간 만에 범인을 검거, 추가 피해를 예방했다.
최규운 서장은 “추석명절 전후 서민 대상 민생치안범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며, “익산경찰서도 적극적인 특별방범활동을 통해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범죄 발생 시 조기 범인검거 및 피해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