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경제/IT

전북은행, 2022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행사’ 전달식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9.07 15:51 수정 0000.00.00 00:00

전주 남부시장, 군산 신영시장서 과일과 식품, 생필품 등 구매

ⓒ e-전라매일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내 전통시장에서 ‘2022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전달식을 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코로나19 재확산 및 고물가 지속 등으로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착한 소비를 통한 지역 경제 살리기와 취약계층에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

지난 6일부터 전주 남부시장과 군산 신영시장을 연이어 방문했으며, 8일에는 익산 북부시장을 찾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구매한 물품(과일, 식품, 생필품)은 도내 기부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전주시 행복나눔 푸드마켓, 군산시 사랑의 밥상나눔터 등 무료급식소 2곳에 전달해 일석이조의 나눔을 실천했다.

서한국 은행장은 “전통시장 애용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실시한 이번 행사가 추석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포용적 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