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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음면, 태풍 피해 농가 낙과줍기 봉사

이기형 기자 입력 2022.09.08 10:14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고창군 공음면사무소가 태풍 힌남노로 인해 낙과 피해를 입은 지역 농가 돕기에 나섰다.



지난 7일 오후 직원 10여명은 농가를 찾아 지주시설 정비와 태풍으로 인해 낙과한 과일을 줍는 등 한마음 한뜻으로 단합하여 복구처리에 일손을 보탰다.



농민은 “추석명절을 맞이해 출하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음면 직원들이 적기에 도와줘서 한시름 놓았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양치영 공음면장은 “태풍으로 인해 많은 피해가 있을 농가들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복구작업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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