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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절기 백로, 전북 낮 26~28도 `맑음`…햇볕 쨍쨍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09.08 10:15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이슬이 내리기 시작한다'는 절기 백로(白露)인 8일 목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까지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낀 곳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커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을 써야겠다.

오늘 최저기온은 13~16도로 어제보다 2도께 낮고, 최고기온은 27~29도로 어제보다 1도께 낮다.

오후 1~2시 예상기온은 진안·장수 26도, 군산·정읍·김제·부안·무주·임실 27도, 전주·익산·완주··순창·남원·고창 28도 분포다.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식중독지수 '경고',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체감온도 '보통, 감기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잡초류) '높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8시15분이고, 만조는 오후 1시36분이다. 일출은 오전 6시10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52분이다.

내일(9일)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2~18도, 낮 최고 27~29도가 예상된다.

추석(10일) 주요 도시 달 뜨는 시각은 ▲전주 오후 7시2분 ▲군산 오후 7시3분 ▲익산 오후 7시3분 ▲정읍 오후 7시3분 ▲남원 오후 7시 정각 ▲부안 오후 7시3분이다.

11~12일 귀경길 전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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