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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는 전주상공회의소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전주 관내 복지지원시설 4곳에 '사랑의 쌀' 190포대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선너머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4곳에 각각 분배할 예정이다.
앞서 전주상의는 올해 초 복지지원시설 5곳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한 데에 이어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전주상의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전주 내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으면 좋겠다"며 "전주상의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활동들을 이후에도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주상의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행복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