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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사면 행복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행복보따리 전달

나현주 기자 입력 2022.09.08 10:31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지사면 행복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송기찬, 민간위원장 최준호)가 지난 7일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10만원 상당의 행복보따리를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30세대를 방문하여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 20명은 명절에 필요한 식재료와 간식을 직접 고르고 담아 행복보따리를 만들어 각 가정에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인사를 나누는 등 코로나19로 가라앉은 명절 분위기를 느끼게 했다.



행복보따리를 받은 어르신은“코로나 시국에 가족들도 모이기 어려운 명절을 맞아 더욱 외로웠지만 행복보따리에 한번, 이웃의 방문에 또 한 번 따뜻한 마음을 느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준호 위원장은“소외된 이웃 없이 서로를 배려하며 더불어 함께 하는 지사면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이번 나눔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추석 명절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사면 행복보장협의체는 주거환경 개선사업,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전등 교체 등 봉사활동 통해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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