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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가족과 함께 도심지 나들이 때에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연휴 기간인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도청 주차장과 광장을 개방한다.
8일 전북도에 따르면 도청 차량 출입구는 3개소(남문, 북1문, 북2문)이며, 주차면수는 일반 1055면, 경차 134면, 장애인 24면, 교통약자 10면, 임산부 2면, 대형 16면 등 총 1241면으로 이 중 지상 913면을 개방한다.
또한 전기자동차 충전 공간 5면도 마련돼 있다.
이용선 도 회계과장은 “추석 연휴기간 주차장 무료 개방으로 도민 편의 증진 및 주변 지역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도민들께서는 코로나19 방역 수칙과 주차 예절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