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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북 낮 27~29도 `가끔 구름`…자외선 매우 높음 2022-09-09 08:15:12

뉴시스 기자 입력 2022.09.09 10:03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추석 연휴 첫날인 9일 금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까지 서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귀성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오늘 최저기온은 13~18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고, 최고기온은 27~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다.

오후 1~2시 예상 기온은 무주·진안·장수 26도, 임실 27도, 군산·고창·김제·남원·부안·순창·전주·익산·정읍 28도, 완주 29도 분포다.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식중독지수 '경고', (초)미세먼지 농도 '보통', 체감온도 '보통, 감기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잡초류) '높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9시5분이고, 만조는 오후 2시28분이다. 일출은 오전 6시11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50분이다.

추석인 10일은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온은 아침 최저 12~18도, 낮 최고 24~27도가 예상된다.

높은 구름(고도 5㎞ 이상)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다. 달 뜨는 시각(한국천문연구원 제공)은 남원 오후 7시 정각, 전주 오후 7시2분, 군산·익산·정읍·남원·부안 오후 7시3분 등이다.

11일에는 대체로 흐리다 12일에는 가끔 비가 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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