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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건사고

순창 곡물건조 창고 불…5300만원 피해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입력 2022.09.12 09:53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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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0시2분 전북 순창군 구림면의 곡물건조 창고에서 불이 났다.

창고 일부와 지게차, 트랙터 등이 소실돼 530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1대와 인력 33명을 동원해 5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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