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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비 오락가락…낮 23~26도 `흐림`

전라매일관리자 기자 입력 2022.09.12 09:54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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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이자 월요일인 12일 전북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내일(13일)까지 5~20㎜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많다.

최저기온은 18~21도로 어제보다 2도께 낮고, 최고기온은 23~26도로 어제보다 2~3도 낮다.

오후 1~2시 예상기온은 무주·진안·장수·임실 23도, 전주·익산·완주·정읍·순창·김제·남원 24도, 군산·부안 25도, 고창 26도 분포다.

생활기상은 자외선지수 '낮음', 식중독지수 '위험',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체감온도 '보통, 감기가능지수 '낮음',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잡초류) '높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11시2분이고, 만조는 오후 4시34분이다. 일출은 오전 6시13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4분이다.

내일까지 서해안에는 조석력(지구에 작용하는 달의 인력)에 따라 해수면이 평소보다 높아지는 기간으로 만조시 침수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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