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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북도립미술관, `도화(畵)선 : 전북에서 피어오른 불씨들` 展 개최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9.14 17:12 수정 0000.00.00 00:00

- 오는 16부터 내년 3월 5일까지 전북도립미술관 5전시실 월요일 제외

ⓒ e-전라매일
전북도립미술관(관장 이애선)은 2022년 소장품 기획전 '도화(畵)선 : 전북에서 피어오른 불씨들'을 개최한다.

전북도립미술관은 전북지역의 거점 시각예술 기관으로서 다양한 전시기획, 작품 수집과 연구를 수행해왔다.

그 일환으로, 그동안 수집해온 소장품을 도민들에게 선보이는 것을 목표로 매년 소장품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전북에서 활동하고 있는 70세 이상 원로작가의 작품을 선정해 전북 미술사에서 주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원로작가를 집중 조명함으로써 지역 미술사에 끼친 영향과 흐름을 연구하고 재정립하고자 오는 16일부터 내년 3월 5일까지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그들의 작품세계와 전북미술의 연대기를 함께 확인해볼 수 있는 자리로써 자세한 내용은 전북도립미술관 홈페이지(jm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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