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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주덕진서, 소통·공감을 위한 간담회 실시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9.14 17:18 수정 0000.00.00 00:00

- 전직원 대상 '하하·호호' 소통의 시간 마련

ⓒ e-전라매일
전주덕진경찰서(서장 김태형)는 지난 14일 경찰서 5층 '카페휴'에서 경찰서장과 자치경찰(생활안전,여성청소년,교통)실무자가 참석한 가운데 소통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소통 간담회는 직원과 소통·공감의 장을 마련해 신뢰감과 일체감을 조성하기위해 자유로운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덕진경찰서는 지난달 31일 국가경찰(경무,112치안종합상황실,수사,형사,경비)직원과의 소통 간담회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김태형 경찰서장은 "그동안 열심히 일해 온 직원들과 아침시간을 통해 대화의 장을 마련해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알아가고 직원들이 화목하고 즐거운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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