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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낮 27~31도…낮 동안 자외선 강해 덥다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09.15 09:00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15일 목요일 전북지역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낮 동안 덥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한다.

오늘 최저기온은 19~22도로 어제보다 1~2도 높고, 최고기온은 27~31도로 어제와 비슷하다.

오후 1~2시 예상 기온은 장수·무주·진안 27도, 임실 28도, 남원 29도, 전주·김제·순창 30도, 익산·완주·부안·고창·군산·정읍 31도 분포다.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생활 기상(전주기준)은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식중독지수 '경고',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체감온도 '보통', 감기가능지수 '낮음',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잡초류) '높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5시58분이고, 간조는 낮 12시23분이다. 일출은 오전 6시16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42분이다.

서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바람이 시속 35~60㎞(초속 10~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2.0~4.0m로 매우 높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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