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e-전라매일 |
|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회장 이선홍)는 지난 13일 익산적십자 평생대학(학장 고우영) 2학기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익산적십자 평생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지식을 보급하고 자존감 증대 및 행복한 노후 설계를 위해 2002년 설립됐으며 65세 이상 연인원 60여명을 수강인원으로 받고 있다.
익산적십자 평생대학은 학기제로 매주 화요일 수업을 진행하고 있고 사회복지분야의 전문 지식인들을 교수로 초빙해 운영중이다.
주요 수업 내용은 △자립지원 특강프로그램 △지역홍보대사, 지역단체 방문 △사회적응훈련 현장학습(5,10월) △동아리활동, 탁구, 섹소폰, 게이트 볼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있다.
익산적십자 고우영 학장은 “코로나로 인해 여태 비대면으로 축소되었던 개강식을 다시 대면으로 진행하게 되어 기쁘고 지역 사회에 다시 활기가 돌았으면 좋겠다”며 “익산적십자 평생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많은 활동들을 준비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