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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진안군,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위한 사전 준비 박차

정봉운 기자 입력 2022.09.20 14:16 수정 0000.00.00 00:00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전 답례품 선정 마무리 등 본격적 대응 나서

진안군이 2023년 1월 1일 시행을 앞두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조례 제정, 답례품 선정 등 사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모든 국민들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광역 및 기초 지자체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해당 지자체가 기부금을 주민 복리 등에 사용하고 기부자에게 세액 공제 혜택 또는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에 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으로 주민 복리 증진은 물론 지역 활성화 사업 추진을 통해 지방소멸대응기금과 연계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사전준비에 나서고 있다.
먼저, 지난 8월 조직개편을 통해 인구활력팀을 신설하고 고향사랑기부금 추진계획을 수립해 마을방송, 40개소 현수막 게첨 등 추석명절 맞이 대대적 홍보를 시작으로, 조례제정 입법예고, 답례품 선정을 위한 위원회운영, 홍삼축제 홍보부스 운영계획을 수립하는 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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