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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표창 수여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9.21 17:50 수정 0000.00.00 00:00

전주완산소방서(서장 김장수)는 21일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선정된 일반음식점 ‘연가’(완산구 어은로 28)를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은 영업주의 자율적 안전관리로 관계인의 책임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제도로, 종업원 대상 정기적 소방교육 훈련 실시 및 자율안전관리 수행 여부 등을 평가해 선정된다.

이번에 우수업소로 선정된 ‘연가’는 도지사 표창과 향후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을 면제 받게 된다.

김장수 서장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선정을 통해 영업주의 자율 안전관리 책임 의식을 고취시키고 도민들이 안전하게 다중이용업소를 이용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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