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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회 전북특별자치도 추진지원 특별위원회는 21일 1차 회의를 갖고 위원장에 김희수 의원(전주6)을, 부위원장에 염영선 의원(정읍2)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특위 구성은 김 위원장과 염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성수(고창1), 김정수(익산2), 권요안(완주2), 김동구(군산2), 최형열(전주5), 이수진(비례), 윤영숙(익산3), 박정희(군산3), 장연국(비례) 의원 등 11명으로, 1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추진지원 특별위원회는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전북특별자치도 관련 법안이 신속히 통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