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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목요일 전북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최저기온은 10~14도로 어제와 비슷하고, 최고기온은 23~26도로 어제보다 1도께 높다.
오후 1~2시 예상기온은 진안·장수·임실 23도, 군산·김제·부안·남원·무주·고창·익산·정읍 24도, 전주·순창·완주 25도 분포다.
생활 기상(전주기준)은 자외선지수 '매우 높음', 식중독지수 '경고',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체감온도 '보통', 감기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잡초류) '보통'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7시51분이고, 만조는 오후 1시22분이다. 일출은 오전 6시21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31분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면서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내일(23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기온은 아침최저 13~17도, 낮 최고 22~25도가 예상된다.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초속 15m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