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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건사고

전북, 14개 시군서 999명 확진…사망자 9명

뉴시스 기자 입력 2022.09.23 16:31 수정 0000.00.00 00:00

누적 확진자 83만3668명, 사망자 991명

전북지역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숨진 인원이 전날(22일)만 9명이 나왔다.

23일 전북도 방역당국에 따르면 전날(22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21일(1082명)과 비교해 83명이 줄어든 999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군별로는 전주가 401명으로 다수를 점유했고, 익산 143명, 군산 132명, 정읍 56명, 완주 55명, 고창 32명, 김제 31명, 남원 29명, 임실·무주 각 23명, 순창 16명, 부안 15명, 장수 11명, 진안 7명, 기타 25명 등으로 파악됐다.

연령별로는 60대가 157명으로 가장 많았고, 20대 144명, 50대 134명, 10대 122명, 40대 114명, 30대 106명, 10대 이하 70명 등 순으로 많았다. 상대적으로 고위험군에 속하는 60대 이상도 309명에 달했다. 이 중 70대 85명과 80대 61명, 90대 이상 6명 등 순으로 파악됐다.

유행 지속 여부를 가늠하는 감염재생산지수는 최근 일주일(15~21일)간 0.74~0.94 사이를 오갔다. 19, 20, 21일 감염지수는 각각 0.88, 0.79, 0.74로 하락세를 유지했다.

총 누적 확진자는 83만3668명으로 사망자는 전날 9명이 늘어나 99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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