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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남성중학교 배구부가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전국 최강임을 증명했다.
23일 남성중에 따르면 최근 충북 단양에서 열린 제33회 CBS배 전국중고배구대회에서 배구부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올해 남성중은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남성중은 정향누리배 우승,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우승 등 전국대회 3관왕이라는 쾌거를 올렸다. 또한 지난 5월 열린 전국남녀종별 배구 선수권 대회에서는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는 강수영 감독과 김민제 코치 지도아래 선수들이 똘똘 뭉친 결과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