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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완산署불량식품시민감시단, 휴일에 환경정화 활동 ‘귀감’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9.25 17:17 수정 0000.00.00 00:00

색장동 우리요양원서 10여명 단원들과 환경정리

ⓒ e-전라매일
전주의 한 시민봉사단체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산책로 및 정원잡초 제거와 환경정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완산경찰서불량식품시민감시단(단장 김낙균)은 25일 색장동 우리요양원에서 10여명의 단원들과 함께 이른 아침부터 시설 노인들을 위한 산책로 및 정원 잡초 제거와 환경정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과일과 라면 등의 나눔 활동과 효자동 에뜰리에미용원 육소연 원장의 미용봉사까지 곁들여 요양원 시설노인들에 대한 사랑나눔으로 의미가 깊은 행사였다.
김낙균 완산경찰서불량식품시민감시단 단장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단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작지만 큰 사랑을 실천한 여러분이야말로 세상을 밝혀주는 등불"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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