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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전북센터, 동북권역 시군청년혁신가 목소리 청취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9.25 17:19 수정 0000.00.00 00:00

지난 23일 예비창업지원 권역별 간담회

ⓒ e-전라매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광진, 이하 전북센터)는 23일 진안농업기술센터에서 무주, 장수, 진안 등 동북권역을 대상으로 ‘시군청년혁신가 예비창업지원 권역별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부가 식품산업을 집중 육성하는 동북권역 시군청년혁신가의 애로사항 및 사업 발전을 위한 건의 등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자체 담당자와 전문 멘토가 함께 참석했다.
간담회에선 ▲시군청년혁신가 릴레이 소개 ▲시제품 제작 및 사업화 지원 컨설팅 ▲지자체 청년 창업 정책 및 방향 안내 ▲전북센터 주관 후속 연계 사업 공유 등이 진행됐다.
특히 국내 판로 확장과 향후 해외 수출 방법 등 사업 고도화 방안에 대한 전문 멘토 및 사업 담당자와의 컨설팅이 큰 호응을 얻었다.
박광진 센터장은 “사과, 버섯 등 특화재배 농산물을 활용한 사업으로 동북권역 고부가 식품산업 발전이 기대된다”며, “청년과 지자체 담당자 간 소통의 자리를 통해 향후 특색이 녹여진 청년 창업 정책 방안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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