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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완주, 사회적경제‧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이강호 기자 입력 2022.10.04 12:42 수정 0000.00.00 00:00

소셜굿즈센터,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장서 부스 마련

ⓒ e-전라매일
완주군과 완주소셜굿즈센터(센터장 이효진)가 와일드&로컬푸드축제장에서 사회적경제 상품 전시관을 운영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함께 진행해 관심을 끌었다. 4일 완주군에 따르면 지난 9월 30일에서 10월 2일까지 열린 완주와일드&로컬푸드축제장에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20개 사회적경제 업체들이 동참했다.
이들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식품 가공품 홍보와 2023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설명과 참여 이벤트, 응원 캠페인 등을 함께 실시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지역의 활동가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을 살리는 착한 소비와 나눔‧상생’ 등 상품에 담긴 스토리를 방문객들에게 설명하고, 할인 판매 행사까지 진 행했다. 유 군수는 “완주에는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300여개의 사회적 경제 조직들이 농촌에 부족한 지역사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공동체에 활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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