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완산로타리클럽(회장 소홍근)은 22일 전북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백영규)에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2024-25년도 글로벌 보조금(GG2567517) 약4,500만원을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된 보조금은 전주완산 로타리클럽 회원들의 기부금이 마중물이 되었고, 3670지구와 대만 3470지구 그리고 로타리재단의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박준홍)가 진행하고 있는 전북형 세탁사업 규모화를 위해 △장비구입 △직무교육 △홍보 등으로 사용, 저소득층의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이지원 국제로타리 3670지구 총재는 “글로벌 보조금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격려했고, 전주완산 로타리클럽 소홍근 회장은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자활·자립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영규 전북광역자활센터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로타리클럽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저소득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